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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492 1    천만에 최 전무님 그곳은 엄 청 난 가능성을 가진 땅이 오 우리동포만 해 wajdhd 2018-01-14 4

천만에 최 전무님 그곳은 엄 청 난 가능성을 가진 땅이 오 우리동포만 해



천만에 최 전무님 그곳은 엄 청 난 가능성을 가진 땅이 오 우리동포만 해도 벌써 20만이 넘었고 올해 안에는 50만이 될 려니 다 이제까지 차분했던 그의 얼굴에 핏기가 돌았고 눈빛에는 힘이 실려 있었다 급속도로 번영하고 있는 겁니다 근대리아는 지금 세계의 주 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그렇지 않아요1 이 재환과 시선을 마주친 최선호가 헛웃음을 웃었다 아니 도대체 근대리아 번영하고 북한하고 무슨 그것은 근 대그룹의 번영이고 강씨 가문의 번성입니다 부장님 우리는 그 렇게 생 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리 다 이제는 안철현의 표정이 단호해져 있었다 그것은 우리 조선 동포의 번영이고 번성이오 왜냐하면 근대 리아는 곧 우리 조선 동포가 지배하게 될 테니까요 1 솔직히 오성그룹에서 우릴 지원해준 것도 그런 기대가 있기 때문 아닙니 까 아니 우리는 그런 생각은 해본 적 이 없습니다 30 영웅의 도시 최선호가 정 색 한 얼굴로 손을 저 었다 우린 나진 선봉지역의 특혜 대가로 그 돈을 드린 것뿐이지 다 른 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실언을 했다고 생각한 듯 안철현이 얼굴에 웃음을 띠 었다 미안합니다 말이 잘못 나와서 어쨌든 지금 근대러아에는 우리 공화국의 일꾼들이 올라가고 있으니까요 공화국에서 직접 말입니까 놀란 듯 최선호가 묻자 그가 머 리를 끄덕 였다 그렇습니다 앞으로 계속될 거요 근대 리 아 당국에서 받아준단 말입 니 까 당국은 아니지만 타운의 실력자가 받아들이고 있소 그자가 당국을 설득한 모양이오 김상철이 말입니 까 잘 아시는군요 알다마다요그자의 족보까지 훤하게 알고 있지요 최선호와 이재환의 시선이 다시 마주쳤고 다시 그가 입을 열 었다 김상철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요 제가 정보를 조금 드릴까요 박기동이 이번에 데려온 사내는 이태리인으로 도난경보시스 템의 판매 책임자였다 상담을 마친 그가 김상철의 방을 나왔을 때였다 아직도 깁스를 한 한쪽 팔을 목에 걸고 있는 송길수가 그 에게로 다가왔다 사는자와 죽는자 31 이 보쇼 박사